외국인 방문 늘어나는 염소 보양식…전통 음식 경험으로 인식

강동완 선임기자 2026. 4. 6.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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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푸드 확산과 함께 한국 전통 보양식에 대한 외국인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흑염소 요리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염소 보양식 전문 브랜드 천복집흑염소는 최근 외국인 고객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메뉴에 대해 새로운 식문화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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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복집흑염소, 천복집흑염소, 글로벌 입맛 사로잡다
흑염소 요리전문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 [제공=천복집흑염소]

K-푸드 확산과 함께 한국 전통 보양식에 대한 외국인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흑염소 요리를 찾는 방문객이 증가하고 있다.

염소 보양식 전문 브랜드 천복집흑염소는 최근 외국인 고객 유입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메뉴에 대해 새로운 식문화 경험이라는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매장 방문객들은 한방 육수와 풍미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보이며, 염소탕을 건강식으로 받아들이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에 기존의 만족도에 새로운 메뉴 경험을 더해, 내·외국인 모두를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천복집흑염소 본사 메뉴개발팀 김광중부장은 "K-보양식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가갈 것"이라며 "전통의 가치와 대중성을 동시에 담은 메뉴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강동완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