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 장한나…첫 음악인 출신 여성 사장
KBS 2026. 4. 6. 12:56
첼로 연주자 장한나 씨가 예술의전당 사장에 임명됐습니다.
음악인 출신 여성이 예술의전당 사장으로 임명된 건 1987년 개관 이래 40년 만에 처음입니다.
장한나 신임 사장은 세계적 첼로 연주자이자 지휘자로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이어왔고 2007년 이후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여러 오케스트라를 지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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