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종이 대신 전자기기 쓰는 변호사‥현실 반영 디테일 살아있네(신이랑)

박아름 2026. 4. 6.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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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의 캐릭터 '착붙' 비결이 드러났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이솜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4월 6일 공개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의 필수품,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의 행적을 쫓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이솜은 인물의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며 한나현을 완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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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매니지먼트mmm
사진=매니지먼트mmm
사진=매니지먼트mmm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솜의 캐릭터 '착붙' 비결이 드러났다.

소속사 매니지먼트mmm 측은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 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이솜 7, 8회 촬영 비하인드를 4월 6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솜은 어디서든 모니터를 잊지 않는 프로페셔널함을 뽐내고 있다. 촬영 후 꼼꼼하고 신중하게 자신의 연기를 확인하고, 아쉬운 점을 채워나가는 모습은 작품과 캐릭터를 향한 그녀의 열정과 애정을 절로 느끼게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한나현 변호사의 필수품, 태블릿 PC를 체크하며 사건의 행적을 쫓는 카리스마를 확인할 수 있다. 실제로 종이 대신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변호사가 많아진 만큼,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며 캐릭터에 진정성을 더하고 있다.

이솜은 인물의 내면뿐만 아니라 외적인 요소에도 많은 신경을 기울이며 한나현을 완성하고 있다. 한나현의 스타일링에서도 그녀의 섬세한 노력을 확인할 수 있는데, 지금까지는 검은색 정장이 주를 이뤘다면, 감정선에 따라 색감과 분위기를 달리하며 시각적인 변화도 담아낼 예정이다.

이같이 역할에 임하는 진심만큼이나 그녀 역시 '한나현 그 자체'라는 호평을 얻고 있는 상황. 이에 회차를 거듭할수록 더해질 그녀의 활약에도 관심과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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