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전지현, 11년 만에 좀비 영화로 복귀…한결같은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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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좀비 영화로 돌아왔다.
전지현은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연상호 감독을 비롯한 배우 고수,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참석했다.
극 중 전지현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한 뒤, 전 남편 한규성(고수 분)의 제안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콘퍼런스가 열리는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 사태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권세정 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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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공학자 권세정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전지현이 11년 만에 좀비 영화로 돌아왔다.
전지현은 6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군체’ 제작보고회에 연상호 감독을 비롯한 배우 고수,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과 참석했다.
순백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전지현은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로 현장을 빛냈다. 44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173cm의 큰 키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된 완벽한 비율이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전지현은 불의를 참지 못하는 성격으로 교수 재임용에서 탈락한 뒤, 전 남편 한규성(고수 분)의 제안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콘퍼런스가 열리는 ‘둥우리 빌딩’을 찾았다가 감염 사태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 권세정 역을 연기했다.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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