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훈, 촬영 중 이상이에 육두문자 날려…"실제로 화났다" [RE:뷰]

송시현 2026. 4. 6. 12: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정지훈이 촬영 중 육두문자를 내뱉었다고 털어놨다.

5일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사냥개들 시즌2 속 액션 장면을 분석하고 점수를 매겨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서는 '샤냥개들' 시즌2 출연진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이 등장해 서로의 액션 장면을 분석하며 점수를 매겼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송시현 기자] 배우 정지훈이 촬영 중 육두문자를 내뱉었다고 털어놨다.

5일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사냥개들 시즌2 속 액션 장면을 분석하고 점수를 매겨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서는 '샤냥개들' 시즌2 출연진 우도환, 이상이, 정지훈이 등장해 서로의 액션 장면을 분석하며 점수를 매겼다. 홍우진(이상이)의 주 특기를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상이는 "그의 혀"라고 답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에 정지훈은 "실제로 이상이 때문에 진짜 화가 났다. 그래서 내가 애드리브로 육두문자를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진짜 답답하니까 극 중 백정(정지훈)은 멘탈이 약하고 우진은 멘탈이 강해 한 방을 노린다"고 덧붙였다. 

추가로 우도환은 "시즌 2는 시즌 1보다 액션 장면이 훨씬 많다"며 "시즌 1에서는 그저 피에 굶주린 강아지 같았지만, 시즌 2에서는 진짜 사냥개들이 등장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3일 공개된 '사냥개들' 시즌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와 우진(이상이)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로 현재 넷플릭스에서 시청할 수 있다.

1982년생 정지훈은 2002년 가수 비(Rain)로 데뷔해 '나쁜 남자', '태양을 피하는 방법' 등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배우 활동은 2003년 KBS 드라마 '상두야 학교 가자!'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풀하우스',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사냥개들' 시즌 2에서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했다.

송시현 기자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