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탈퇴' 마크 "많이 놀랐죠? 미안하고 고마워"..첫 심경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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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의 그룹 엔시티(NCT) 탈퇴 후 팬들에게 첫 심경을 전했다.
마크는 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가 먼저 말을 정말 꼭 직접 하고 싶었지만, 그냥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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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는 6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가 먼저 말을 정말 꼭 직접 하고 싶었지만, 그냥 나 혼자만의 감정으로 움직일 수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놀랐냐"라며 "주말이 너무 정신없고 힘들었을 텐데, 벌써 또 월요일이다. 힘내야 하는데"라고 팬들을 달랬다.
그러면서 "얼른 또 오겠다. 미안하고 고맙다. 월요일 같이 파이팅하자"고 덧붙였다.
지난 3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마크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며, 마크의 모든 그룹 활동을 종료한다고 전했다.
이후 마크는 자신의 SNS를 통해 "10년간의 계약을 마치는 시기인 만큼 마음속에 있던 나의 모든 감각들을 깨워서 오랫동안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정말로 그 꿈의 정확한 완성된 모습이 어떨지가 궁금해지고 제대로 몰두해서 다이빙하고 싶게 됐다. 저의 음악 혹은 열매가 무엇일지, 그것을 어떻게 세상에다가 맺을 수 있을지를 제대로 찾아서 꼭 이루고 싶어진 것 같다"고 팀 탈퇴 이유를 밝혔다.
한편 마크는 2016년 엔티시 멤버로 데뷔해 활발하게 활동했다. 2019년에는 그룹 슈퍼엠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마크의 탈퇴로 엔시티 127은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정우, 해찬 7명으로, 엔시티 드림은 런쥔, 제노, 해찬, 재민, 천러, 지성 6인조로 재편됐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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