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억 건물주’ 양세형에…유재석 “약 오른 친구들 많아” (틈만 나면,)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4. 6. 1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세형, 양세찬 개그 형제에 유재석이 "약 오른 친구들이 많다"고 혀를 내두른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에는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과 맛깔스런 티키타카를 뽐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틈만 나면,’. 사진ㅣSBS
양세형, 양세찬 개그 형제에 유재석이 “약 오른 친구들이 많다”고 혀를 내두른다.

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에는 희극인 양세형, 양세찬이 출연, 가좌동 일대에서 웃음의 향연을 펼친다.

이날 양세형과 양세찬은 오프닝부터 현란한 말재간과 맛깔스런 티키타카를 뽐낸다. 양세형은 샌드위치 껍질을 먹는 실수 하나로도 “옛날엔 배고프면 종이를 먹었다”라며 너스레를 떤다. 이에 양세찬이 “형 이제 종이 끊었다. 지금은 벌이가 되니까”라며 태연하게 받아 치고, 양세형은 “너도 이제 모래 안 먹지?”라며 능청스럽게 대꾸해 폭소를 유발한다.

유재석은 갈수록 과감해지는 형제의 예능식 과장에 “얘네 너무하네. 이 형제 때문에 약 오른 친구들이 많아”라며 혀를 내두른다.

이어 양세찬은 “세형이 형이 점점 아저씨룩을 입는다. 형이 골프웨어를 쫙 입고 왔을 때, 같이 다니기 민망했다”라고 폭로한다. 이에 질세라 양세형도 “나도 너 교정하기 전에 창피했다. 피라냐 같았다”라며 맞불을 놓는다.

‘틈만 나면,’은 7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