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볼 월드스타’ 서서아 美 세인트루이스 女10볼오픈 16강 결정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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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볼 월드스타' 서서아가 미국 세인트루이스 여자오픈에서 16강 결정전에 진출했다.
세계랭킹 7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프레데터프로빌리어즈 시리즈 '2026 세이버츠 세인트루이스 여자10볼오픈' 승자1라운드에서 미국의 헬프리 조단을 세트스코어 2:1(4-1, 1-4, 4-3)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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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1R서 헬프리 조단에 2:1승,
브리아니 밀러와 16강 티켓 놓고 격돌

세계랭킹 7위 서서아(인천시체육회)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린 프레데터프로빌리어즈 시리즈 ‘2026 세이버츠 세인트루이스 여자10볼오픈’ 승자1라운드에서 미국의 헬프리 조단을 세트스코어 2:1(4-1, 1-4, 4-3)로 물리쳤다.
서서아는 세계톱랭커로 1라운드를 건너뛰고 승자1라운드부터 대회를 시작했다.
이로써 서서아는 오는 6일 오전 미국의 브리아니 밀러와 16강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총상금 1억3560만원(9만달러)에 우승 4060만원(2만7000달러)인 이번 대회에는 세계 여자포켓 톱랭커 포함, 64명이 출전했다. 특히 서서아를 비롯, 세계 1위 피아 필러(독일) 크리스티나 트카흐(2위, AIN) 재스민 오스천(3위, 오스트리아) 웨이 추 치엔(4위, 대만) 추 치엔 유(5위, 대만) 등 세계 1위부터 10위까지 전원 출격했다.
지난해 말 미국 잭슨빌에서 열린 세계여자9볼선수권에서 우승한 서서아는 올해 첫 국제대회 정상을 노린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 ttomasu@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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