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MC몽과 '후원금 대결'... 틱톡 라이브로 근황 전해

최채원 2026. 4. 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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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채영이 온라인 방송 플랫폼인 틱톡 라이브를 시작했다.

지난 2일 오후 진행된 방송에서 한채영은 "드디어 틱톡 라이브 첫 방송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된 만큼 재미있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운을 뗐다.

이날 한채영은 MC몽과 실시간 화면을 공유하며 각 팬들의 후원으로 대결을 펼치는 '라이브 매치'를 진행해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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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틱톡 라이브 시작

(MHN 최채원 기자) 배우 한채영이 온라인 방송 플랫폼인 틱톡 라이브를 시작했다.

지난 2일 오후 진행된 방송에서 한채영은 "드디어 틱톡 라이브 첫 방송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특별한 마음으로 준비된 만큼 재미있게 소통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운을 뗐다. 이날 한채영은 MC몽과 실시간 화면을 공유하며 각 팬들의 후원으로 대결을 펼치는 '라이브 매치'를 진행해 더욱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시청자들의 댓글을 읽고 답하거나 틱톡 용어를 배워가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 그는 약 5시간 만에 첫 방송을 마무리 지었다. 장시간 방송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한채영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여전히 예쁘다", "관리 진짜 열심히 하나보다" 등 응원을 보냈다. 다만 일각에서는 "얼굴이 많이 바뀐 것 같다", "배우까지 라이브 방송하는 시대라니", "연예인도 결국 다 온라인 플랫폼으로 가는구나" 등 안타까운 시선이 이어지기도 했다.

실제로 틱톡 라이브는 최근 연예인들의 소통 창구로 떠오르며 많은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MC몽, 박시후, 김형준, 장수원, 이성진, 김상혁, 임주환, 율희, 박경 등 유명 연예인의 방송 소식이 알려져 한 차례 화제를 모았다.

사진=한채영, MC몽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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