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둘째子도 주양육자..김소영 "조리원 조기퇴소 금지"

허지형 기자 2026. 4. 6. 1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퇴원 후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이어 3주간의 조리원 생활하는 동안 그는 "지루할 수 있지만, 신생아는 하루하루가 다르기에 전문가분들이 일주일이라도 더 봐주시면 좋다"며 "오상진이 아까 나가면서 '조기 퇴소 금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동료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오상진, 김소영 부부 /사진=김소영 SN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김소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병원 퇴원 후 산후조리원에 입소한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엄마 건강 상태에 따라 아주 케바케겠지만 전 도저히 견딜 수 없어서 다이어리를 폈다. 가만히 있으니 너무 힘들다"고 밝혔다.

이어 3주간의 조리원 생활하는 동안 그는 "지루할 수 있지만, 신생아는 하루하루가 다르기에 전문가분들이 일주일이라도 더 봐주시면 좋다"며 "오상진이 아까 나가면서 '조기 퇴소 금지'라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조리원 기간 동안 주 양육자의 휴식"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오상진은 KBS 2TV 예능 '편스토랑'에 출연해 "요즘 아내가 사업하느라 바쁘고 전 여유가 생기다 보니 아이 주 양육자가 됐다"고 전한 바 있다.

김소영은 2017년 MBC 아나운서 동료인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현재 김소영은 프리랜서 선언 후 서점 운영 및 라이브 커머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