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금호타이어와 3년 더 간다...공식 파트너십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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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한국시리즈 최다 우승 팀 KIA 타이거즈가 금호타이어와 다시 한번 손을 잡는다.
또한 KIA 타이거즈 전 경기 및 구단 홈페이지, 유튜브, 입장권, 팬 북 등 다양한 경로에서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노출될 예정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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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유경민 ) KBO 한국시리즈 최다 우승 팀 KIA 타이거즈가 금호타이어와 다시 한번 손을 잡는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3일 홈구장인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금호타이어와의 공식 파트너십 연장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G.마케팅 담당 윤민석 상무와 KIA 타이거즈 심재학 단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얼굴을 비췄다. 이번 계약을 통해 양사는 2028시즌까지 3년간 동행을 이어간다.
이에 따라 KIA 타이거즈 선수단은 2026시즌 전 경기에서 상의 우측 흉장에 금호타이어 로고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KIA 타이거즈 전 경기 및 구단 홈페이지, 유튜브, 입장권, 팬 북 등 다양한 경로에서 금호타이어 브랜드가 노출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는 그동안 국내외 다양한 스포츠 대회 및 구단 후원을 통해 기술력과 브랜드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22년 KIA 타이거즈와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한 이후, KIA 타이거즈의 높은 인기와 팬층을 기반으로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해 왔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윤민석 금호타이어 상무는 "국내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 KIA 타이거즈와의 파트너십을 지속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기아 타이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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