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주, 日 썸남에 '구걸' DM 보냈다…최진혁 "진짜 구질구질하네" 돌직구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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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 시작된 설렘이 '읽씹(메시지를 읽고 답장이 없는 행위)'으로 끝난 황당한 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특히 이국주는 "연말이라 바쁘냐, 일본 또 왔다, 시간 되면 밥이라도 먹자" 등 여러 차례 메시지를 보냈지만 끝내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국주의 설렘으로 시작된 썸이 허무하게 끝난 사연은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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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에서 시작된 설렘이 '읽씹(메시지를 읽고 답장이 없는 행위)'으로 끝난 황당한 썸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기대와 현실 사이의 온도차를 고스란히 보여준 그의 고백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이국주가 배우 최진혁, 윤현민과 함께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일본에서 만난 '썸남'과의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국주는 일본에서 한 남성과 자연스럽게 연락처를 교환하며 인연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SNS 아이디를 주고받은 뒤 연락까지 이어지며, 다음 만남까지 약속하는 등 분위기는 순조롭게 흘러가는 듯 보였다. 하지만 상황은 예상과 다르게 흘렀다.
그는 "연락도 하고 다음에 보자는 얘기까지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답장이 없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메시지를 보내면 읽긴 읽는다. 그런데 답장이 안 온다"며 이른바 '읽씹' 상황에 빠졌음을 털어놨다.

특히 이국주는 "연말이라 바쁘냐, 일본 또 왔다, 시간 되면 밥이라도 먹자" 등 여러 차례 메시지를 보냈지만 끝내 답장을 받지 못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읽고 답 안 하는 게 더 얄밉다"며 공감과 놀림을 동시에 보냈다.
이에 더해 최진혁은 "너무 구질구질한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국주의 설렘으로 시작된 썸이 허무하게 끝난 사연은 현실적인 공감과 함께 유쾌한 웃음을 남겼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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