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엘리야, 매니저 없이 홀로 22시간 강행군…'가슴은 알죠' 레전드 재현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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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이자 가수, 그리고 학구열 넘치는 대학원생까지.
24시간이 모자란 이엘리야의 '눈코 뜰 새 없는' 일상이 시청자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근 '미스트롯4'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이엘리야의 하루가 그려졌다.
'미스트롯4'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가수 영지는 이엘리야가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좋은 둥지를 찾을 때까지 내가 돕겠다"며 자발적으로 매니저 역할을 자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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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이자 가수, 그리고 학구열 넘치는 대학원생까지. 24시간이 모자란 이엘리야의 '눈코 뜰 새 없는' 일상이 시청자에 깊은 울림을 전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최근 '미스트롯4'를 통해 대세로 떠오른 이엘리야의 하루가 그려졌다. 놀라운 점은 그가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라는 사실이었다. 그는 단순히 이동을 직접 하는 수준을 넘어, 직접 전화기를 들고 제작진과 출연료를 협상하고 스케줄을 조율하는 '1인 기획사'의 면모를 보였다. 현장에 입고 나갈 의상을 챙기는 스타일링 업무까지 그의 몫이었다.

이엘리야의 하루는 그야말로 강행군의 연속이다. 새벽부터 시작된 드라마 촬영을 마치기가 무섭게 본인이 다니고 있는 대학원으로 향해 수업을 듣는다. 심리상담사의 꿈을 위해 학업을 병행 중인 그는 실제 자격증 시험에서 만점을 기록할 만큼 지독한 성실함을 증명하기도 했다.
이런 그를 곁에서 지켜본 동료들의 마음은 애틋했다. '미스트롯4'에서 스승과 제자로 인연을 맺은 가수 영지는 이엘리야가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타까워 "좋은 둥지를 찾을 때까지 내가 돕겠다"며 자발적으로 매니저 역할을 자처했다.

이엘리야는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오히려 "내 삶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과정에서 얻는 성취감이 크다"며 담담한 미소를 지었다.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그의 단단한 선택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영지의 녹음실을 찾은 이엘리야는 과거 경연 당시 심사위원 전원 만점이라는 신화를 썼던 레전드 무대 '가슴은 알죠'를 열창하며,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어진 감성을 고스란히 재현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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