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홀로 품은 둘째 위해 '억대' 인테리어?…이혼 후 공개한 '억'소리 나는 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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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인생의 큰 파고를 넘고 새 보금자리에서 인생 2막을 알렸다.
특히 이혼 발표 후 홀로 낳은 '둘째 딸'을 위해 마련한 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새 집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둘째 딸의 방은 엄마 이시영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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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인생의 큰 파고를 넘고 새 보금자리에서 인생 2막을 알렸다. 특히 이혼 발표 후 홀로 낳은 '둘째 딸'을 위해 마련한 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새 집을 전격 공개했다. 도심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들이 차례로 소개됐다.

공개된 둘째 딸의 방은 엄마 이시영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화사한 파스텔 톤 가구와 앙증맞은 소품들, 그리고 아이의 이름이 정성스레 새겨진 침구까지 마련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이시영은 방 안 곳곳을 소개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앞서 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혼 과정에서 전남편과 혼인 관계가 정리되기 전 냉동 보관해 두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그는 당시 "스스로 내린 선택인 만큼 그 무게를 온전히 책임지겠다"며 단단한 모성애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삶의 변곡점 앞에서 정면 돌파를 선택한 그의 용기 있는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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