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홀로 품은 둘째 위해 '억대' 인테리어?…이혼 후 공개한 '억'소리 나는 새집

이유민 기자 2026. 4. 6.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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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인생의 큰 파고를 넘고 새 보금자리에서 인생 2막을 알렸다.

특히 이혼 발표 후 홀로 낳은 '둘째 딸'을 위해 마련한 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새 집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둘째 딸의 방은 엄마 이시영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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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이시영이 인생의 큰 파고를 넘고 새 보금자리에서 인생 2막을 알렸다. 특히 이혼 발표 후 홀로 낳은 '둘째 딸'을 위해 마련한 방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5일 이시영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사한 새 집을 전격 공개했다. 도심 전망이 한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거실과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공간들이 차례로 소개됐다.

ⓒ유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 영상 캡처

공개된 둘째 딸의 방은 엄마 이시영의 설렘과 애정이 고스란히 묻어났다. 화사한 파스텔 톤 가구와 앙증맞은 소품들, 그리고 아이의 이름이 정성스레 새겨진 침구까지 마련된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이시영은 방 안 곳곳을 소개하며 딸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유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 영상 캡처

앞서 이시영은 지난해 3월, 결혼 8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이혼 과정에서 전남편과 혼인 관계가 정리되기 전 냉동 보관해 두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직접 고백했다. 그는 당시 "스스로 내린 선택인 만큼 그 무게를 온전히 책임지겠다"며 단단한 모성애를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유튜브 채널 '뿌시영 Boosiyoung' 영상 캡처

삶의 변곡점 앞에서 정면 돌파를 선택한 그의 용기 있는 행보에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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