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돌아와?’ 첼시 기튼스, 훈련 중 또 부상 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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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튼스의 부상이 재발했다.
첼시는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윙어 제이미 기튼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기튼스는 지난 1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리암 로시니어 감독은 기튼스의 몸 상태에 대해 "금요일 훈련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다시 당한 것 같다"며 "그를 검사하고 확인해야 한다. 정말 안타깝다. 벌써 3번째인 것 같다. 그를 도와야 한다. 지금은 회복 기한을 언급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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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기튼스의 부상이 재발했다.
첼시는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윙어 제이미 기튼스의 부상 소식을 전했다.
기튼스는 지난 1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이후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다. 그는 지난 3월 말 복귀에 근접했으나 회복이 지연돼 A매치 기간 이후에나 복귀할 수 있을 거로 예상됐다.
포트 베일과의 FA컵 8강전에서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고 예상됐으나 기튼스는 출전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다. 부상이 재발한 것이다.
리암 로시니어 감독은 기튼스의 몸 상태에 대해 "금요일 훈련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다시 당한 것 같다"며 "그를 검사하고 확인해야 한다. 정말 안타깝다. 벌써 3번째인 것 같다. 그를 도와야 한다. 지금은 회복 기한을 언급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기튼스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떠나 첼시에 입단한 2004년생 윙어다. 기튼스는 이번 시즌 첼시에서 제대로 자리를 잡지 못했고 리그 16경기(선발 5회)에 나서 2도움을 기록했다.(자료사진=제이미 기튼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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