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거침없는 부부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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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향해 나아간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제작진은 6일 아이유와 변우석의 험난한 계약 결혼 여정을 알리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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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4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온갖 반대를 무릅쓰고 결혼을 향해 나아간다.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제작진은 6일 아이유와 변우석의 험난한 계약 결혼 여정을 알리는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앞을 가로막은 벽을 돌파하고 싶은 두 사람의 부부 케미스트리가 담겨 있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공개된 영상에는 신분만 빼고 다 가진 재벌 성희주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이 계약 결혼을 하기까지의 과정이 담겨 있다. 평민에 서출이라는 이유로 매번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재벌 성희주는 신분의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왕족인 이안대군과 결혼하겠다는 과감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한편 이안대군은 어린 왕의 자리를 넘보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 속에서 대비 윤이랑(공승연 분)으로부터 혼인을 종용받는 상황이다. 그런 이안대군에게 성희주의 알현 신청이 들어오고 이안대군을 만난 성희주는 신분 상승을 하고 싶다며 대뜸 혼인을 청한다.
그러나 평민에 서출이라는 성희주의 신분과 왕실 내 이안대군의 위치로 인해 두 사람의 혼인은 반대에 부딪힌다. 성희주, 이안대군과 절친한 사이인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는 물론 대비 윤이랑과 종친들 그리고 국민까지 탐탁지 않은 반응을 보여 결혼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됐다.
사람들의 반대와 왕실만의 질서가 두 사람을 옭아매는 가운데 성희주를 노린 위협까지 이어지지만 성희주는 이에 굴하지 않고 이안대군과 화끈한 일탈을 즐긴다. 이안대군 역시 자연스럽게 성희주를 연인처럼 대하며 굳건한 애정을 보여준다.
특히 "휘지 마세요, 물러나지도 말고 양보하지도 마세요"라는 성희주의 응원과 "널 위해서야"라는 이안대군의 말 속에는 서로를 위하는 두 사람의 진심이 서려 있다. 계약으로 시작해 사랑과 믿음으로 발전할 두 사람의 관계에 귀추가 주목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오는 10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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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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