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요한과 결혼' 티파니 "서현, 울면서 못 보낸다고"... 깜짝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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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을 언급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27일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바, 당시 양측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어 티파니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접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변요한과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부터 마친 이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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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들의 솔직한 반응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티파니는 지난 2월 27일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부부가 된 바, 당시 양측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혼인신고를 마쳤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품절녀가 된 티파니에 대한 축하가 이어졌다. 출연진들은 티파니에게 "새댁이 됐다. 유부녀다"라고 환호했고, 티파니는 "품절녀라고 해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티파니는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접한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을 언급했다. 효연은 "정말 깜짝 놀랐다. 특히 티파니는 결혼이나 하면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진짜 일에 진심이고, 일과 사랑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할 느낌이었다"라며 티파니의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에 티파니는 "내 소중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나타난 거다"라며 변요한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그런가하면 티파니는 서현의 반응도 회상했다. 그는 "(서현이)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언니 난 못 보내'라고 하더라"며 "제가 '서현아, I'm thirty seven(나 37살이야) 이라고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티파니는 변요한과 결혼식에 앞서 혼인신고부터 마친 이유도 전했다. 그는 "결혼식도 중요하지만 매일매일 함께하는 시간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법적 부부부터 먼저 하자고 했다"라고 설명했다.
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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