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우기 낙석방지망 등 설치…특별교부세 5억 투입

장지현 2026. 4. 6. 10: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북구는 최근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행정안전부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과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 각각 2억8천만원과 2억2천만원 등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에서는 신천동 구거(도랑) 정비, 대안동 낙석방지망 설치, 신명동 낙석방지책 설치를 추진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최근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행정안전부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과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 각각 2억8천만원과 2억2천만원 등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에서는 신천동 구거(도랑) 정비, 대안동 낙석방지망 설치, 신명동 낙석방지책 설치를 추진한다.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는 노후하거나 단기 조치가 가능한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준설 및 보수 공사를 한다.

북구 관계자는 "재난 위험을 예방해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 재난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