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우기 낙석방지망 등 설치…특별교부세 5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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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는 최근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행정안전부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과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 각각 2억8천만원과 2억2천만원 등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에서는 신천동 구거(도랑) 정비, 대안동 낙석방지망 설치, 신명동 낙석방지책 설치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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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북구청 [울산시 북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yonhap/20260406101951391lgdm.jpg)
(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울산시 북구는 최근 확보한 재난안전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여름철 자연 재난 예방 사업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행정안전부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과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 각각 2억8천만원과 2억2천만원 등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북구는 우리 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에서는 신천동 구거(도랑) 정비, 대안동 낙석방지망 설치, 신명동 낙석방지책 설치를 추진한다.
우기 대비 빗물받이 정비사업에서는 노후하거나 단기 조치가 가능한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준설 및 보수 공사를 한다.
북구 관계자는 "재난 위험을 예방해 여름철 태풍과 호우 등 자연 재난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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