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 90분 출전' 베식타시, 페네르바체에 0-1 석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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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재개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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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의 오현규. (사진=베식타시 SNS 캡처) 2026.04.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newsis/20260406101830432ajbb.jp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25)가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 재개한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의 리그 원정 경기에서 90분을 소화했지만 패배를 막진 못했다.
베식타시는 6일(한국 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쉬크뤼 사라졸루 스타디움에서 열린 페네르바체와의 2025~2026시즌 쉬페르리그 2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15승7무6패(승점 52)가 된 베식타시는 리그 4위에 그쳤다.
한 경기 덜 치른 선두 갈라타사라이(승점 64)와 차이를 좁히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3월 A매치를 소화한 뒤 소속팀으로 복귀한 오현규는 이날 90분을 소화했다.
전반 10분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오르쿤 쾨크취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하는 등 좋은 모습을 보였으나 골키퍼의 선방을 넘지는 못했다.
오현규는 90분을 소화한 뒤, 무스타파 에르한 헤키모을루와 교체됐다.
이스탄불을 연고지로 하는 라이벌 팀의 경기는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결승골로 희비가 갈렸다.
페네르바체 네네 도르겔레스가 베식타시 수비수 에마뉘엘 아그바두의 태클에 걸려 넘어졌다.
키커로 나선 케렘 아크튀르크올루가 득점에 성공했고, 경기는 페네르바체의 1-0 신승으로 막을 내렸다.
통계 매체 '풋몹'은 오현규에게 평점 6.2를 부여하며 '평범했다'는 평가를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wlsduq1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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