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BW, AI 기반 캐스팅 플랫폼 활용해 걸그룹 오디션 지원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RBW)는 "인공지능(AI) 기반 캐스팅 플랫폼 캐스틱(Castik)과 손잡고 차세대 걸그룹 발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RBW는 캐스틱을 통해 신인 걸그룹 멤버 선발을 위한 'RBW 온라인 오디션' 공고를 공개했다.
캐스틱은 영상 지원서 기반의 머신러닝 구동 캐스팅 운영 플랫폼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종합 콘텐츠 기업 알비더블유(RBW)는 “인공지능(AI) 기반 캐스팅 플랫폼 캐스틱(Castik)과 손잡고 차세대 걸그룹 발굴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캐스틱은 영상 지원서 기반의 머신러닝 구동 캐스팅 운영 플랫폼이다. 지원자가 기존에 보유한 종이 프로필·포트폴리오를 플랫폼에 업로드하면 AI 기반 OCR(광학문자인식) 기술을 통해 포트폴리오가 자동으로 디지털 지원서로 변환되며 자기소개서까지 작성된다.
RBW는 캐스틱 활용을 통해 △지원자 영상과 프로필 데이터의 통합 DB화 △1차 숏리스팅을 통한 심사 효율 제고 △미국·일본·동남아 등 해외 지원자 접수 창구 일원화 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BW는 “다년간 쌓아온 신인 개발 노하우와 고도화된 기술 기반 체계를 결합해 더욱 체계적이고 입체적인 선발 프로세스를 구축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WM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를 산하 레이블로 두고 있는 RBW에는 마마무, 오마이걸, 카드, 영파씨, 원위, 안예은, 가비엔제이 등이 속해 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천당이 강조한 신기술 개발, 내부는 '금시초문'...오럴 인슐린도 외부 도입[only 이데일리]
- "1년 기다렸는데"…벚꽃길 막고 드라마 '민폐 촬영' 논란
- 33만전자 간다…삼성전자, 올해 영업익 300조 돌파 전망-한국
- 슈퍼주니어 콘서트서 펜스 붕괴사고… 관객 3명 부상
- 게임하다 욕하면 "너 고소"…'기분상해죄' 남발에 수사력 낭비
- '1살 아기 장례식'에 참석한 형사 10여 명…친부는 어디에[그해 오늘]
- "번뇌 닦는 수건, 데님 승복…불경한 것들 보러 왔어요"
- 주차된 차 훔쳐 10km '무면허' 질주한 10대들…주차 문제로 덜미
- 90년대생 결혼이 밀어올린 출산율…"진짜 회복은 아직"
- “귀금속 변동성 지속…그래도 ‘금’에 주목해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