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최근 15타수 1안타 부진… 이번엔 3삼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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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최근 15타수 1안타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의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이정후는 지난 4월1일 5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이후 2일 경기부터 이날까지 15타수 1안타의 극도의 부진으로 OPS가 5할 밑(0.495)으로 내려갈 정도로 생산성이 좋지 않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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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최근 15타수 1안타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심지어 이날은 3삼진까지 당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서 2-5로 패했다.

이날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의 6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일본인 선발인 센가 코다이를 상대로 이정후는 2회 5구만에 루킹 삼진, 5회에는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이후 불펜을 상대로 이정후는 7회말 빠른 직선 타구를 만들었지만 2루수 마커스 시미언의 다이빙 캐치에 잡히는 불운을 겪었다.
이후 9회말에는 풀카운트 7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하고 말았고 이 타석이 끝나며 샌프란시스코는 2-5로 졌다.
샌프란시스코는 선발 로건 웹이 7이닝을 1실점 호투했으나 불펜진이 8회초 4실점으로 무너지며 3승7패를 기록하게 됐다.
이정후는 지난 4월1일 5타수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이후 2일 경기부터 이날까지 15타수 1안타의 극도의 부진으로 OPS가 5할 밑(0.495)으로 내려갈 정도로 생산성이 좋지 않게 됐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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