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사사키 6실점 극복하고 워싱턴에 역전승...김혜성 대수비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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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선발 사사키 로키의 부진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 8-6으로 이겼다.
비로 2시간 9분 지연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경기 다저스는 선발 사사키 로키가 5이닝 5피안타 2피홈런 3볼넷 5탈삼진 6실점으로 고전하며 어렵게 풀어갔다.
3회초 오타니 쇼헤이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던 다저스는 6회 이후 뒷심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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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다저스가 선발 사사키 로키의 부진을 극복하고 역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 8-6으로 이겼다. 이 승리로 7승 2패 기록했다.
이날 콜업된 김혜성은 벤치에서 시작, 8회말 수비에서 2루수로 교체 투입됐다. 앞선 공격에서 2루수 알렉스 프리랜드가 외야수 카일 터커로 대타 교체되자 다시 대수비로 들어간 것. 2이닝 수비를 실책없이 소화했고 타격은 소화하지 않았다.

사사키는 3회 루이스 가르시아에게 투런 홈런, 4회 제임스 우드에게 스리런 홈런을 맞으며 고전했다.
3회초 오타니 쇼헤이의 솔로 홈런으로 먼저 앞서갔던 다저스는 6회 이후 뒷심을 발휘했다.
6회초 2사 3루에서 달튼 러싱이 투런 홈런을 때린 것을 시작으로 8회에는 무사 만루 기회에서 산티아고 에스피날이 중전 안타로 주자 두 명을 불러들였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9회초 솔로 홈런으로 격차를 벌렸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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