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레슬링 선수' 심권호, 간암 투병 끝 '환골탈태'…최성국도 못 알아본 파격 변신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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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건강 이상 이후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처럼 작은 단서만으로도 눈에 띄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심권호는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건강을 회복한 뒤 새로운 일상을 맞이한 심권호의 제주도 힐링 여행과, 그가 만날 '특별한 인물'의 정체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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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레슬링 전설 심권호가 건강 이상 이후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턱선만 드러난 짧은 장면에도 '완전히 달라졌다'는 반응이 쏟아질 정도로, 되찾은 생기와 달라진 분위기가 화면을 통해 고스란히 전해졌다. 제주도로 향하는 그의 의미심장한 발걸음까지 더해지며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6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하 '사랑꾼')에서 최근 간암 초기 진단 소식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샀던 심권호의 근황이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 속 그는 미용실에서 머리를 손질받는 모습으로 등장하며 이전과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를 풍겼다.
VCR로 이를 지켜본 황보라는 가장 먼저 변화를 감지했다. 그는 "얼굴이 훨씬 좋아졌다. 턱만 봐도 피부 톤이 달라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강수지 역시 "전혀 다른 사람 같다"고 공감을 더했다. 다만 화면에는 심권호의 얼굴 전체가 아닌 일부만 비쳐, 이를 둘러싼 의견이 엇갈리며 스튜디오에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저 정도만 보고도 알 수 있느냐"며 의문을 제기했고, 김국진 역시 "얼굴이 다 가려졌는데 어떻게 그렇게 확신하느냐"고 반응했다. 그러나 황보라는 물러서지 않았다. 그는 "목과 턱만 봐도 알 수 있다"며 혈색이 확연히 돌아왔다고 강조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달궜다.
이처럼 작은 단서만으로도 눈에 띄는 변화를 느낄 수 있을 만큼, 심권호는 이전보다 훨씬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그는 "오늘은 힐링하러 제주도에 간다"며 "어떤 사람을 만나러 간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겨 관심을 끌었다. 그의 여정이 단순한 여행이 아닌 특별한 만남으로 이어질 것을 암시하면서 궁금증을 한층 키웠다.
건강을 회복한 뒤 새로운 일상을 맞이한 심권호의 제주도 힐링 여행과, 그가 만날 '특별한 인물'의 정체는 6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공개된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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