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손흥민, 두 월드클래스 만났다…그라운드 위 뜨거운 포옹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shinye@mk.co.kr) 2026. 4. 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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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가수 빅뱅 지드래곤과 축구선수 손흥민(LAFC)이 만났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지드래곤과 손흥민은 시합이 끝난 뒤 그라운드 위에서 만나 격한 포응을 나눈다.

지드래곤, 빅뱅 대성, 모델 수주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관람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한정판 향수를 선물하고 손흥민은 이를 인증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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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ㅣ로스앤젤레스 FC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ㅣ로스앤젤레스 FC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ㅣ로스앤젤레스 FC 공식 인스타그램
월드클래스 가수 빅뱅 지드래곤과 축구선수 손흥민(LAFC)이 만났다.

6일 로스앤젤레스FC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는 “친구들, 환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지드래곤과 손흥민은 시합이 끝난 뒤 그라운드 위에서 만나 격한 포응을 나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월드클래스의 모습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지드래곤, 빅뱅 대성, 모델 수주는 지난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와의 전반에만 생애 첫 4도움을 이끌며 6대 0으로 팀의 완승을 이끌었다.

두 사람은 그간 SNS 등을 통해 우정을 드러낸 바 있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한정판 향수를 선물하고 손흥민은 이를 인증하는 등 오랜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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