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바비’ 한채영 맞아? MC몽과 틱톡 라이브서 확바뀐 얼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한채영이 틱톡 라이브 방송에 도전한 가운데, 확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한채영은 가수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동시에 "배우까지 라이브 뛰는 시대네", "연예인도 결국 플랫폼으로 가는 흐름"이라는 현실적인 시선도 나타났다.
최근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에게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최근 진행된 라이브 방송에서 한채영은 가수 MC몽과 함께 ‘라이브 매치’를 펼치며 눈길을 끌었다. 서로 다른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호흡을 맞추는 방식으로 색다른 재미를 더했고, 틱톡 기능과 용어를 익혀가는 과정까지 자연스럽게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한채영은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끌었다. 장시간 라이브에도 흐트러짐 없는 모습과 안정적인 진행이 이어지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방송 내내 적극적인 태도도 돋보였다. 다른 크리에이터들과 인사를 나누는 등 플랫폼에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고, 약 5시간 동안 라이브를 이어가며 팬들과 깊이 있는 소통을 이어갔다.

최근 틱톡 라이브는 연예인들에게 새로운 소통 창구이자 수익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박시후, 장수원, 이성진 등 다양한 스타들이 잇따라 참여하며 흐름을 만들고 있다. 특히 박시후는 약 90만 명의 팔로워를 확보하며 높은 관심을 입증하기도 했다.
한채영은 2000년 드라마 ‘가을동화’로 데뷔해 ‘쾌걸춘향’, ‘꽃보다 남자’, ‘광고천재 이태백’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다. 중국에서도 활동하며 글로벌 팬층을 확보했으며, 도우인(중국판 틱톡)에서도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지난해 영화 ‘악의 도시’로 오랜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으나, 총 관객수 4378명을 모으는데 그치며 흥행에는 참패했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5인조 체제’ 제로베이스원, 새 프로필 이미지 공개…정제된 세련미 - 스타투데이
- ‘솔로지옥’ 윤현제, 배우 활동 본격화...김영대 한솥밥 - 스타투데이
-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 김민준 “용돈 얼마 줘야” (백반기행) - 스타투데이
- ‘변요한♥’ 티파니 “소시 서현, 울면서 결혼 말렸다”(냉부해) - 스타투데이
- 강남, 도쿄 집 공개로 금수저 인증…“날씨 좋으면 후지산도 보여” (‘인생84’) - 스타투데이
- ‘간암 판정’ 심권호, 확 달라진 근황...“다른 사람 같다”(사랑꾼) - 스타투데이
- ‘둘째 임신’ 이유영, 직접 전한 근황…“살찐 임신부” - 스타투데이
- 슈퍼주니어 콘서트, 관객 3명 낙상 사고...“치료 지원, 깊은 사과” - 스타투데이
- 라이언 고슬링 ‘헤일메리’ 1위…‘왕사남’ 1600만 돌파[MK박스오피스] - 스타투데이
- 이용사 박보검 또 본다…‘보검 매직컬’ 시즌2 하반기 방송 [공식] - 스타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