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결혼식 때 눈 감은 역대급 신부‥“차마 눈 뜨고 못 볼 상황”(아침마당)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고민환 이혜정 부부의 충격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4월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 코너에는 고민환 이혜정 부부가 출연해 결혼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고민환은 소개팅으로 이혜정을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넙데데하더라"(?)라고 첫인상을 밝혔다.
이후 이혜정은 "요즘 같으면 장가 못 간다"면서 맞받아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고민환 이혜정 부부의 충격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4월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 코너에는 고민환 이혜정 부부가 출연해 결혼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고민환은 소개팅으로 이혜정을 처음 만났을 때를 회상하며 "넙데데하더라"(?)라고 첫인상을 밝혔다.
이후 이혜정은 "요즘 같으면 장가 못 간다"면서 맞받아쳤다.
또, 고민환은 프러포즈 당시를 회상하면서 "그 당시 다른 여자를 만나고 있던 것도 아니었다"며 "(지인들은)다른 여자를 막 소개시켜 준다고.."라고 해 '아침마당' 패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의 역대급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신랑과 신부 모두 눈을 감은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왜 눈을 감고 있냐"는 말에 이혜정은 "차마 눈 뜨고 못 볼 상황이었나 보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