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시즌 9호골…퇴장 유도하며 승리 견인

2026. 4. 6. 08: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의 양현준이 시즌 9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양현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6일)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치러진 던디와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경기에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선제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양현준이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건 지난달 15일 머더웰전에서 두 골을 기록한 이후 약 20일 만입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던디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한 양현준 [화면출처 셀틱 인스타그램]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의 양현준이 시즌 9호 골을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양현준은 우리시간으로 오늘(6일) 스코틀랜드 던디 덴스 파크에서 치러진 던디와의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32라운드 원정경기에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선제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습니다.

양현준은 전반 8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상대 팀 골키퍼가 놓친 공을 쇄도해 왼발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만들었습니다.

양현준의 올 시즌 정규리그 7호 골이자 공식전 9호 골입니다.

양현준이 소속팀에서 득점포를 가동한 건 지난달 15일 머더웰전에서 두 골을 기록한 이후 약 20일 만입니다.

2-1로 앞서던 후반 39분에는 역습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상대 팀 중앙수비수의 퇴장을 유도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습니다.

셀틱은 이날 승리로 승점 64점을 쌓아 리그 3위를 유지했습니다.

#셀틱 #양현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신현정(hyunspirit@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