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했다…벚꽃길서 D라인 공개 "살찐 임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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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또 봄날! 얼마 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라며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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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이유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6일 뉴스1에 "이유영이 둘째를 임신했다"며 "오는 9월 출산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유영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시 또 봄날! 얼마 만의 친구들과 데이트인지"라며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유영은 벚꽃이 활짝 핀 거리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둘째 임신으로 인한 D라인도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 2024년 5월 비연예인 남편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으며 그해 8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1년여 만인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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