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리즈 맨시티-사우샘프턴, FA컵 4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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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대진을 발표했다.
첼시와 리즈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와 사우샘프턴이 4강에서 만난다.
한편 FA컵 4강전은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개최되며 오는 4월 25일, 26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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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FA컵 4강 대진이 완성됐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4월 6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2026 잉글랜드 FA컵' 4강전 대진을 발표했다.
첼시와 리즈 유나이티드, 맨체스터 시티와 사우샘프턴이 4강에서 만난다.
8강에서 3부리그 팀 포트 베일을 만나 7-0 대승을 거둔 첼시는 4강에 와서야 프리미어리그 팀을 처음 만난다. 앞서 첼시는 찰튼 애슬래틱(2부), 헐 시티(2부), 렉섬(2부)를 상대했다. 리즈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승부차기 끝에 꺾고 올라왔다.
반대편에서는 리버풀을 4-0으로 완파한 맨시티와 프리미어리그 1위 아스널을 꺾은 사우샘프턴(2부)가 맞붙는다. 앞서 프리미어리그 팀을 연이어 제압하고 올라온 사우샘프턴이 이변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한편 FA컵 4강전은 영국 런던 웸블리에서 개최되며 오는 4월 25일, 26일에 개최된다.(자료사진=FA컵 트로피)
※ FA컵 4강 대진
첼시-리즈
맨시티-사우샘프턴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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