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4도움' 완승 후..손흥민, 지드래곤 품에 쏙 '격한 포옹' 포착 [스타이슈]

김나라 기자 2026. 4. 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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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8·권지용)과 축구 스타 손흥민(34)이 '월드 클래스'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속한 로스앤젤레스FC(LAFC)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친구들, 환영합니다"라는 한국어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여기엔 지드래곤이 빅뱅 멤버 대성, 모델 수주와 함께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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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사진=LAFC 공식 인스타그램
왼쪽부터 대성, 수주, 손흥민, 지드래곤
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38·권지용)과 축구 스타 손흥민(34)이 '월드 클래스' 친분을 과시해 화제다.

6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속한 로스앤젤레스FC(LAFC)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엔 "친구들, 환영합니다"라는 한국어 메시지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여기엔 지드래곤이 빅뱅 멤버 대성, 모델 수주와 함께 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6라운드 경기를 관람한 모습이 담겼다.

이날 손흥민은 올랜도 시티와의 전반에만 생애 첫 4도움을 이끌며 6대 0으로 팀의 완승을 달성했다. 경기를 성공적으로 끝마친 뒤 지드래곤, 대성, 수주와 인증샷을 남긴 손흥민.

특히 손흥민과 지드래곤은 격한 포옹을 나누는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두 스타의 현실 절친 케미가 고스란히 전해지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빅뱅은 오는 12일과 19일 미국 캘리포니아 인디오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의 음악 축제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트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참여한다.

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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