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정수정, "14년 전 우승해서 받은 TV, 아직도 쓰고 있어" 깜짝

김효정 2026. 4. 6.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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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화 '짱구'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그리고 정수정은 "저 2012년도에 개리 오빠랑 해서 우승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TV를 탔는데 그거 아직도 써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무려 14년 전 상품을 지금도 잘 쓰고 있다는 정수정의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은 "수정 씨는 런닝맨 나올 때마다 우승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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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정수정이 14년 전 받은 상품을 언급했다.

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영화 '짱구'의 주역인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오랜만에 런닝맨을 찾아온 정수정은 유재석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리고 정수정은 "저 2012년도에 개리 오빠랑 해서 우승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때 TV를 탔는데 그거 아직도 써요"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깜짝 놀란 유재석은 "수정이가 예전에 개리하고 팀 해가지고 우승해서 TV 탔잖아. 그거 아직도 쓴데"라며 멤버들에게 소식을 공유했다.

무려 14년 전 상품을 지금도 잘 쓰고 있다는 정수정의 이야기를 들은 제작진은 "수정 씨는 런닝맨 나올 때마다 우승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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