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평생학습 팝업스쿨’ 첫선…쌍리단길서 2개월 운영

조언 기자 2026. 4. 6.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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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봉구는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도봉구 도봉로112길43, 3층)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6일 도봉구에 따르면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지난 4월 2일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팝업스쿨 유치를 통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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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온’ 시범 대상지 선정
취·창업·시니어·명사특강 등 프로그램 운영
오언석 도봉구청장(가운데)이 ‘평생학습 팝업스쿨’ 오픈행사에서 평생학습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도봉구청 제공

서울 도봉구는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도봉구 도봉로112길43, 3층)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을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6일 도봉구에 따르면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지난 4월 2일 오픈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평생학습 팝업스쿨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생활권 평생학습 모델로, 별도의 장거리 이동 없이 퇴근 후 저녁이나 주말 등 일상 시간 속에서 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은 역세권 입지와 높은 유동인구, 강의 및 라운지 공간 규모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이번 시범 대상지로 선정됐다.

서울시는 도봉구 지역 특성에 맞춰 디지털 기반 취·창업 프로그램과 시니어 특화 교육, 명사특강, 학습체험 등을 이곳에서 2개월간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서울시평생학습포털을 통해 가능하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이번 평생학습 팝업스쿨 유치를 통해 구민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새로운 평생학습 모델의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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