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아마추어 김서아, 4위로 마쳐 [KLPGA 더시에나오픈]

강명주 기자 2026. 4. 6.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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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이번 대회 추천 선수로 참가한 아마추어 김서아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3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김서아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를 쳤고, 공동 4위(합계 9언더파)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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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국내 개막전'인 신설 대회 더 시에나 오픈에서 우승 경쟁한 아마추어 김서아 선수가 최종라운드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이번 대회 추천 선수로 참가한 아마추어 김서아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3번홀에서 경기하는 모습이다.



 



김서아는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2개로 1오버파를 쳤고, 공동 4위(합계 9언더파)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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