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고지원에 가로막힌' 서교림, 첫 우승은 다음 기회로 [KLPGA 더시에나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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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이로써 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 서교림은 루키 시즌이었던 2025년 가을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에도 정상 문턱에서 고지원에 가로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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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2025 신인상의 주인공 서교림 프로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3번홀 그린 주변에서 칩샷을 하는 모습이다.
서교림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더블보기 1개로 이븐파를 쳤고, 치열한 우승 경쟁 끝에 단독 2위(최종 합계 12언더파)로 마쳤다.
이로써 K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 서교림은 루키 시즌이었던 2025년 가을 에쓰오일 챔피언십에 이어 이번에도 정상 문턱에서 고지원에 가로막혔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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