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솔 제치고 신인상 포인트 1위로 올라선 루키 양효진 [KLPGA 더시에나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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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루키 양효진 프로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1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모습이다.
양효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고, 세 계단 상승한 단독 3위(최종 합계 10언더파)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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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생생포토] 2일부터 5일까지 나흘 동안 경기도 여주의 더 시에나 벨루토 컨트리클럽(파72)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6시즌 두 번째 대회인 동시에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총상금 10억원)이 펼쳐졌다.
사진은 루키 양효진 프로가 대회 최종일인 5일, 4라운드 1번홀에서 세컨드 샷을 하는 모습이다.
양효진은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1개로 1타를 줄였고, 세 계단 상승한 단독 3위(최종 합계 10언더파)로 마쳤다.
신인상 포인트 115점을 추가한 양효진은 이 부문 1위(150점)로 4계단 상승했다.
신인왕 경쟁자 김민솔은 공동 53위(4오버파)를 기록하면서 신인상 부문 한 계단 하락한 3위(115점)에 자리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ghk@golfhank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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