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식품 브리핑] 제주산 양배추 캐나다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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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가락시장 대아청과(대표 이상용)는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숙)과 함께 2월부터 3월말까지 제주산 양배추 62t을 캐나다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시장 공급물량을 줄여 가격을 지지하기 위해서다.
가락시장 동화청과(대표 홍성호)는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때 상자 제작비, 운송비, 출하인건비 등을 농가에 보전하는 '출하비용 보전 시범사업'을 최근 시행했다.
시범사업 특성상 예산 한도에 따라 조기 종료할 수 있다고 동화청과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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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A 발효 관련 간담회

서울 가락시장 대아청과(대표 이상용)는 태양수출영농조합법인(대표 이정숙)과 함께 2월부터 3월말까지 제주산 양배추 62t을 캐나다로 수출했다고 밝혔다. 시장 공급물량을 줄여 가격을 지지하기 위해서다. 최근 양배추는 재배면적 증가와 작황 호조로 시세가 전·평년 대비 50∼60% 낮다.

가락시장 동화청과(대표 홍성호)는 농산물 가격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할 때 상자 제작비, 운송비, 출하인건비 등을 농가에 보전하는 ‘출하비용 보전 시범사업’을 최근 시행했다. 올해 2~12월 출하하는 채소·과일 34개 품목이 대상이다. 시범사업 특성상 예산 한도에 따라 조기 종료할 수 있다고 동화청과는 설명했다.

한국화훼자조금협의회는 3월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강승규 국민의힘 의원(충남 홍성·예산)과 간담회를 열고, 한·에콰도르 전략적경제협력협정(SECA) 발효에 따른 화훼산업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SECA가 국회 비준을 거쳐 발효된다면 에콰도르산 장미·카네이션·국화 등은 12~15년 후부턴 무관세로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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