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폐지' 겪은 김준호, 또 사고 쳤다…애스턴 마틴 등 슈퍼카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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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주식 투자 실패를 털어놓은 데 이어 게임에서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을 구매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돼 김지민의 한숨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지민은 "우리 엄마가 이거 보면 눈 돌아간다"라고 혀를 찼고 김종민 역시 "아내한테 써도 모자랄 판에 사위가 게임에 돈을 쓰고 있는 걸 어머님이 보시면 어떡하냐"고 거들며 김준호를 몰아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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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주식 투자 실패를 털어놓은 데 이어 게임에서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을 구매했다는 사실까지 공개돼 김지민의 한숨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돈 이야기가 나오자 "내 눈앞에서 (김지민이) 1억을 저금하는 걸 보는데 너무 아쉬웠다"며 "그걸 주식에 투자했으면 3억이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를 들은 김종민은 "형은 상장폐지 당한 것도 몇 개 있지 않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당황한 김준호는 "고자질처럼 얘기하지 마라. 지민이도 다 안다"며 "상장폐지 한 개, 거래정지 한 개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준호는 "얼마 전에 사비로 또 산 게 있다"며 "애스턴 마틴, 맥라렌 두 대를 샀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임원희는 "말이 되는 소리를 해라. 거의 집값이다. 너 운전도 못 하지 않냐"며 의심했고 김준호는 "배틀그라운드 게임에서 샀다"고 실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종민이 "얼마 주고 샀냐"고 묻자 김준호는 "40만원"이라고 답했고 이를 들은 김지민은 곧바로 "미치겠다"고 반응했다.
스튜디오에서 영상을 보던 김지민의 어머니 역시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하지만 실제 결제 금액은 더 컸다.
김준호가 카드 내역서를 보여주자 이를 꼼꼼히 확인한 김지민은 "40만원보다 더 나왔다. 총 49만원"이라고 정정했다.
이에 김준호는 "흥분했었나 보다"라고 말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
김지민은 "우리 엄마가 이거 보면 눈 돌아간다"라고 혀를 찼고 김종민 역시 "아내한테 써도 모자랄 판에 사위가 게임에 돈을 쓰고 있는 걸 어머님이 보시면 어떡하냐"고 거들며 김준호를 몰아세웠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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