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한강뷰 신혼집 전세금 비율 "55 대 45"...김지민이 더 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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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과 함께 마련한 한강뷰 신혼집 비용 분담 비율을 공개하며 진땀을 흘렸다.
김준호는 당초 자신이 더 많이 냈다고 설명했지만 대출금까지 포함한 실제 부담 비율은 김지민이 5.5, 김준호가 4.5로 정리되며 뜻밖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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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가 김지민과 함께 마련한 한강뷰 신혼집 비용 분담 비율을 공개하며 진땀을 흘렸다.
김준호는 당초 자신이 더 많이 냈다고 설명했지만 대출금까지 포함한 실제 부담 비율은 김지민이 5.5, 김준호가 4.5로 정리되며 뜻밖의 반전이 웃음을 자아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김종민, 임원희가 김준호, 김지민의 신혼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손님들을 위해 다양한 디저트를 준비하며 "이건 내 사비로 샀다. 부부 공금이 아니다. 부부 통장에서 생활비를 지출하는데 이 디저트는 내 돈으로 샀다"며 생색을 낸 뒤 결혼 후 경제생활 방식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종민이 "그럼 공금 통장에 일부 돈만 넣고 나머지는 각자 관리하는 거냐"고 묻자 김준호는 "처음에는 지민이가 재산을 합치자고 했었다. 그러다 내 재산과 통장을 보더니 자기 돈은 건들지 말고 각자 하자고 하더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지민은 "오빠가 씀씀이가 크다"며 "통장 내역을 보는 순간 이걸 합치면 내가 손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받아쳐 현실 부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임원희는 신혼집 전세자금 부담 비율을 물었다.
김준호는 "그런 걸 왜 묻냐"며 난감해다가 "반반에 내가 조금 더 낸 셈인데 내가 60%, 지민이가 40%를 냈다"면서도 "여기서 내가 10%는 대출을 받았는데 그걸 지민이가 갚아줬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지민은 "대출 이자가 아까워서 그냥 내가 갚겠다고 하고 다 갚았다"며 "그 돈을 아직 나한테 안 줬기 때문에 현재 기준으로는 내가 5.5, 김준호가 4.5 정도"라고 정리했다.
이를 들은 김종민은 김준호를 째려보며 "너무하네. 진짜"라고 반응해 웃음을 더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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