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신승훈, 섭외 9번 만에 미우새 출연…딸 만나 "울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신승훈이 여러 차례 섭외 끝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특히 직접 요청해 공개된 AI 딸 사진을 본 그는 울컥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신승훈의 특별한 요청으로 공개된 딸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이후 제작진은 신승훈의 요청에 따라 AI로 구현한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가수 신승훈이 여러 차례 섭외 끝에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특히 직접 요청해 공개된 AI 딸 사진을 본 그는 울컥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89회에서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서장훈은 "루머가 하나 있다. 신승훈이 가발을 쓰고 다닌다는 이야기"라며 "수십 년간 한결같은 헤어스타일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이에 신승훈은 "8집 때 바람머리를 한 적이 있었는데 팬들이 그만하라고 말려서 다시 돌아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미우새 제작진이 가장 섭외하고 싶은 사람 1위"라고 신승훈을 소개하자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고 털어놨다.
서장훈은 "승훈이 형의 삶이 궁금한 거다. 아침에 어떻게 일어나고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보고 싶은 것"이라고 설득했고 신동엽은 "그리고 자기 전에 진짜 가발을 벗고 자는지도 궁금하다"고 덧붙여 폭소를 안겼다.

신승훈의 특별한 요청으로 공개된 딸 사진도 눈길을 끌었다.
서장훈은 "'미우새' 최초로 게스트가 제작진에게 딸 사진을 AI로 만들어 보여달라고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신승훈은 "유연석 편을 보고 나도 너무 궁금했다"며 "결혼은 안 했지만 사전 인터뷰 때 문자로 부탁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제작진은 신승훈의 요청에 따라 AI로 구현한 딸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신승훈은 "기분이 이상하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하면서도 "사진을 줄 거면 이왕 액자에 끼워달라"고 말해 웃음과 뭉클함을 동시에 안겼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댄서 윤미래, 뒤늦게 알려진 사망 소식..."긴 여행 떠나" - 머니투데이
- 신수지, 또 무슨 일?…"억울하고 황당한 일 당해" 의미심장 글 - 머니투데이
- 동서와 갈등→파혼 2번 아내..."조카는 남편 아이" 의심 충격 - 머니투데이
- "남자 의사가 은밀한 곳 봤잖아" 이혼 선언…산부인과서 난동 피운 남편 - 머니투데이
- [TheTax]자식 모르게 사망 전 15억 예금 찾은 아버지…상속세는 얼마? - 머니투데이
- "나 못 내렸어" 열차 문 열고 선로 내려간 50대 취객...1호선 지연 - 머니투데이
- "해협 안 열면 지옥" 경고한 트럼프..."6일 협상 타결 가능성" - 머니투데이
- '배당금 6000원' 이보다 더 준다?..."자사주 소각 끝" 이 회사 어디 - 머니투데이
- 묘지서 대형 비석 바로 세우다...60대 직원 깔려 숨져 - 머니투데이
- 악뮤 이수현, '오빠 열애설' 하지수 SNS에 등판…"사랑스러워"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