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다저스, 무키 벳츠 이탈에 김혜성 긴급 호출...빅리그 로스터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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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돌아왔다.
LA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김혜성을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주전 경쟁에 밀려 트리플A로 내려갔던 김혜성은 시즌 개막 후 6경기에서 타율 0.346 2타점 11득점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시즌 초반 기회를 얻게됐다.
김혜성은 일단 이날 열리는 워싱턴과 시리즈 최종전은 벤치에서 대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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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돌아왔다.
LA다저스는 6일(한국시간)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에서 김혜성을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스프링캠프에서 주전 경쟁에 밀려 트리플A로 내려갔던 김혜성은 시즌 개막 후 6경기에서 타율 0.346 2타점 11득점 기록하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시즌 초반 기회를 얻게됐다.

전날 워싱턴과 원정경기 1회초 공격 도중 허리 부상으로 교체됐던 그는 검진 결과 허리가 아닌 복사근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디 애슬레틱’ 등 현지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복사근 부상의 특수성을 언급하며 예상 복귀 시기를 언급하지 않았다. 대신 통상적인 회복 기간(4~6주)보다는 짧은 기간 안에 복귀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혜성의 역할은 벳츠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다. 로버츠는 김혜성이 미겔 로하스와 함께 유격수 자리를 나눠 맡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2루에서 로하스와 함께 플래툰으로 뛰던 알렉스 프리랜드는 2루에서 더 많은 기회를 갖게됐다.
김혜성은 일단 이날 열리는 워싱턴과 시리즈 최종전은 벤치에서 대기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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