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 18점 7어시스트 ‘펄펄’…나가사키 6연승+시즌 40승 고지

홍성한 2026. 4. 6.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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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의 활약을 앞세운 나가사키가 주말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나가사키 벨카는 5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와의 홈경기에서 99-88로 승리했다.

여기에 자렐 브랜틀리(17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코마가이 코(14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진 나가사키는 접전 끝에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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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홍성한 기자] 이현중의 활약을 앞세운 나가사키가 주말 2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나가사키 벨카는 5일 일본 나가사키현 나가사키시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열린 B리그 2025-2026시즌 정규리그 파이팅 이글스 나고야와의 홈경기에서 99-88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나고야와의 주말 2연전을 모두 가져간 나가사키는 6연승을 질주했다. 시즌 전적은 40승 9패로, 서부 지구 단독 1위를 굳건히 지켰다.

외국선수 스탠리 존슨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교체로 나서 28점과 함께 3점슛 4개를 성공시켰고, 6리바운드 8어시스트 2스틸까지 더하며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이현중 역시 제 몫을 해냈다. 팀 내 최다인 36분 48초를 소화하며 18점 3점슛 3개 6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다방면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자렐 브랜틀리(17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코마가이 코(14점 2리바운드 3어시스트 4스틸)의 지원사격까지 더해진 나가사키는 접전 끝에 승리를 챙겼다.

#사진_일본 B리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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