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절약 위해… 광화문·명동 전광판 운영 2시간 단축
조선일보 2026. 4. 6. 00:33

서울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광화문·명동 옥외 광고물 자유 표시 구역 내 대형 전광판 30기의 운영 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 시는 전광판 운영 주체들과 협의해 운영 시간을 기존 오전 6시~자정에서 오전 7시~오후 11시로 조정하기로 했다. 대상은 광화문 코리아나호텔, 동아미디어센터, KT, 세광빌딩과 명동 신세계백화점, 교원빌딩 등이다. 사진은 광화문 광장에서 바라본 대형 전광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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