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 40명’ 태백 태서초, 양궁 명문 급부상

박창현 2026. 4. 6.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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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생 40명에 불과한 태백 태서초 양궁부가 잇따라 정상 고지에 올라 화제다.

고진용 감독과 김수미 코치가 지도하는 태서초 양궁부는 이번 대회에서 이동민은 개인종합 우승과 함께 2관왕을, 정찬혁은 35M·30M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라, 부산 전국체전에 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앞서 태서초는 지난 해 강원도협회장기양궁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양궁 명문으로 급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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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년체육대회 단체전 금메달
▲ 태백 태서초 양궁부가 최근 폐막한 강원소년체육대회에서 단체전과 개인종합 등을 우승하며 양궁 명문으로 거듭나고 있다.

전교생 40명에 불과한 태백 태서초 양궁부가 잇따라 정상 고지에 올라 화제다. 태서초는 1~3일 삼척에서 열린 강원소년체육대회 초등부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태서초 양궁팀은 이동민(6학년), 정찬혁(6학년), 황다겸(5학년), 최유담(4학년)이 출전,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정상에 올랐다.

고진용 감독과 김수미 코치가 지도하는 태서초 양궁부는 이번 대회에서 이동민은 개인종합 우승과 함께 2관왕을, 정찬혁은 35M·30M 금메달을 획득하며 3관왕에 올라, 부산 전국체전에 도 대표로 출전하게 됐다.

앞서 태서초는 지난 해 강원도협회장기양궁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며 양궁 명문으로 급부상했다.

박창현 기자 chpark@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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