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신승훈 “미우새 섭외 9번 받았다”…섭외 불변의 1순위
이정연 기자 2026. 4. 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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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이 '미운 우리 새끼' 섭외만 9번 받았다고 자랑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승훈이 제작진의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고,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장훈은 "탁재훈과는 처지가 다르다. 탁재훈은 한 번 다녀왔고, 신승훈은 진짜 그야말로 쌩 미우새다. 정말 귀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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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신승훈이 ‘미운 우리 새끼’ 섭외만 9번 받았다고 자랑했다.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서장훈은 신승훈이 제작진의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고, 신승훈은 “섭외만 9번이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서장훈은 “신승훈의 삶이 보고 싶은 거다. 팬들도 그렇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엽도 “탁재훈보다 형이라 라인업이 화려해지는 것”이라며 신승훈의 합류를 반겼다.
이어 서장훈은 “탁재훈과는 처지가 다르다. 탁재훈은 한 번 다녀왔고, 신승훈은 진짜 그야말로 쌩 미우새다. 정말 귀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동엽도 “쌩 총각”이라고 거들었다.
신승훈은 “쌩 총각 웃기다”라고 반응했다. 모벤져스가 “아깝다”라고 입을 모으자, 그는 “우리 엄마 네 분이 앉아 계신 것 같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머니의 잔소리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신승훈은 “명절 때 일부러 스케줄을 잡아서 행사가 있어서 못 내려간다고 할 때도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화를 자주 하는데 말투를 들으면 안다. ‘아들’이라고 부르는데 뒤를 올리면 좋은 이야기다. ‘근데 아들, 이제 어떻게 하려고 그래?’ 하면 많은 노하우가 생겨서 ‘잠깐만, 음식 배달 왔어’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신승훈의 솔직한 입담과 잔소리 회피 노하우까지 공개되며, 왜 ‘미우새’가 그를 오랫동안 원했는지 다시 한번 보여줬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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