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부부, 윤중로 벚꽃놀이 시민과 깜짝 소통
정인용 2026. 4. 5. 23:19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오늘(5일) 서울 여의도 순복음교회에서 부활절 예배를 마치고, 윤중로를 찾았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는 벚꽃놀이를 즐기러 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함께 사진을 촬영했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한 어린이가 "대통령 할아버지"라고 부르며 사진 찍어달라고 하자, 청와대 참모가 "할아버지 말고 아저씨"라고 말해, 김 여사와 시민들이 함께 웃기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럼프는 '미친 인간', 막아 달라"...노벨평화상 수상자의 호소
- 호르무즈 이어 홍해도 막히나...이란 '봉쇄 확대' 위협
- 고물가에도 끄떡없는 일본 '덕질'시장...36조 규모·중장년 '큰 손'
- 실종 미군 구조...이제 '거침없는 공세' 펼칠까
- 트럼프의 '한국 실망' 청구서로 날아드나?
- [속보] 법원, '서부지법 폭동 배후' 전광훈 보석 허가
- [단독] "오빠 같이 부자 되자"...SNS로 접근해 투자 권유
- 1,600억 들였다는 여수 섬 박람회 상태가...허허벌판에 쓰레기까지
- '쉬고 담배 피우고 또 구타'...12시간 폭행 전말 드러나
- 트럼프 “한국, 김정은 옆에 주한미군 뒀는데도 안 도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