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구조된 미군, 심각하게 다쳐‥이란 깊은 산악지대에서 구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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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5일 오전 이란에서 격추된 F-15E의 실종 탑승자 구조를 치켜세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구조된 미군에 대해 "심각하게 다쳤고 정말로 용기 있는 F-15 탑승자를 이란의 깊은 산악지대에서 구해냈다"면서, 이란이 대대적인 수색작전으로 접근해오던 상황에 구조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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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미 F-15 전투기 [Tehran Times 영상 갈무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6/imbc/20260406000011550xfqm.jpg)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지시간 5일 오전 이란에서 격추된 F-15E의 실종 탑승자 구조를 치켜세웠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구조된 미군에 대해 "심각하게 다쳤고 정말로 용기 있는 F-15 탑승자를 이란의 깊은 산악지대에서 구해냈다"면서, 이란이 대대적인 수색작전으로 접근해오던 상황에 구조가 이뤄졌다고 강조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현지시간 6일 오후 백악관에서 군 관계자들과 기자회견을 하겠다고도 예고했는데, 수색·구조 작전 성공을 치하하고 홍보하기 위한 회견으로 관측되지만 이란에 대한 공격 유예 종료가 임박한 만큼 향후 대응에 대한 언급이 나올 수 있어 주목됩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12822_369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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