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재활용과 설거지에 도가 텄다"…깔끔한 신혼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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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과 김지민의 신혼집이 선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앞치마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분리수거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코요태 김종민과 배우 임원희가 방문해 "집이 정말 달라졌다"고 말하자,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재활용이랑 설거지에 도가 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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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영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의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과 김지민의 신혼집이 선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앞치마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분리수거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다. 패널들은 낯설다는 반응을 보였다. '깔끔쟁이'로 소문난 서장훈도 "준호가 많이 달라졌다며" 칭찬했다.
이후 코요태 김종민과 배우 임원희가 방문해 "집이 정말 달라졌다"고 말하자, 김지민은 김준호에게 "재활용이랑 설거지에 도가 텄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결혼 후 체중이 11㎏ 증가한 모습을 보인 김준호는 "결혼하고 살찌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minyoung39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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