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서울시청 꺾고 준PO 희망…우빛나 8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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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 준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5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대 23으로 이겼습니다.
경남개발공사와 서울시청, 6위 대구시청(승점 16)까지 나란히 2경기씩 남긴 가운데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4위 팀이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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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이 핸드볼 H리그 준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습니다.
서울시청은 오늘(5일) 강원도 삼척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3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7대 23으로 이겼습니다.
7승 4무 8패를 기록한 서울시청은 4위 경남개발공사와 승점이 18로 같아졌습니다.
8개 팀이 경쟁하는 여자부는 3위와 4위 팀이 준플레이오프를 치르고, 5위가 되면 포스트시즌에 나가지 못합니다.
경남개발공사와 서울시청, 6위 대구시청(승점 16)까지 나란히 2경기씩 남긴 가운데 잔여 경기 결과에 따라 4위 팀이 정해집니다.
서울시청은 개막 후 19연승 행진 중인 SK 슈가글라이더즈와 경기가 남았고, 경남개발공사와 대구시청은 12일 맞대결합니다.
서울시청은 이날 우빛나가 혼자 8골을 넣으며 공격을 이끌어 귀중한 승리를 따냈습니다.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
편광현 기자 ghp@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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