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영, 둘째 임신... 9월 두 아이 엄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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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유영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시 또 봄날, 친구들과 얼마 만에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유영은 부푼 배를 수줍게 드러내며 반가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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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유영은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다시 또 봄날, 친구들과 얼마 만에 데이트인지. 살찐 임신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유영은 핑크빛 벚꽃 나무 아래서 환하게 미소 지은 모습이다. 이유영은 부푼 배를 수줍게 드러내며 반가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렸다.
그는 또 "이제야 올려보는 나의 한복 사진과 우리 아가 돌 무렵의 아름다운 기록"이라며 딸의 돌잔치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 엄마의 행복을 전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에 따르면 이유영은 오는 9월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유영은 지난해 9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들은 지난해 5월 혼인신고를 통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나 임신과 출산을 이유로 결혼식을 미뤄왔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이유영이 비연예인 남편과 올해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정식 부부가 됐다. 서로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로 부부의 연을 맺은 두 사람은 곧 부모가 된다. 출산일이 다가옴에 따라 별도의 결혼식은 아직 예정하고 있지 않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이유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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