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13人, 플레디스와 동행 계속…완전체로 두 번째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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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멤버 13명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했다.
에스쿱스는 "호시, 우지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 멤버들끼리 정말 깊은 얘기를 많이 나누고 이런 얘기를 나눈 결과 저희 열세 명이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같은 한 배로 열심히 노 저어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잘 알려진 것처럼 세븐틴 작명의 공식은 '13(멤버)+3(유닛)+1(하나의 팀, 캐럿)=17(세븐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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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븐틴 '세븐틴 월드 투어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 현장.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4.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5/newsis/20260405214745844ayue.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 멤버 13명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했다.
세븐틴 총괄 리더 에스쿱스는 5일 오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월드투어 '세븐틴 월드 투어 [뉴_] 앙코르(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의 마지막 공연 앙코르에서 이 같이 밝혔다.
에스쿱스는 "호시, 우지도 같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저희 멤버들끼리 정말 깊은 얘기를 많이 나누고 이런 얘기를 나눈 결과 저희 열세 명이 다 같이 재계약을 하기로 했다. 같은 한 배로 열심히 노 저어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무대에는 군 복무 중인 정한, 원우, 우지, 호시를 제외한 아홉 멤버가 올랐다. 대체 복무 중인 정한과 원우는 객석에서 멤버들을 응원했다.
열세 멤버의 다인원 구성인 세븐틴은 2015년 데뷔했다. 팀원이 너무 많아 음악 세계를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많지 않겠냐는 물음표를 초반엔 달고 다녔다. 하지만 멤버들은 물론 팬덤 '캐럿',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뭉친 '팀 세븐틴'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성을 통해 빚어낸 자신들만의 방법론을 구축하며 성장해왔다.
잘 알려진 것처럼 세븐틴 작명의 공식은 '13(멤버)+3(유닛)+1(하나의 팀, 캐럿)=17(세븐틴)'이다. 보컬, 퍼포먼스, 힙합 등 서로 다른 능력과 강점을 가진 멤버들이 서로 배우고 어우러지면서 '팀 세븐틴' 색깔이 나오기 시작했다. 데뷔 6주년을 맞았던 2021년 일찌감치 재계약을 했다. 11년 동안 멤버 탈퇴나 교체 없이 13인 완전체를 유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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